Pictures
이지승(Lee Ji-seung)은 한국 상업영화 산업에서 제작 중심 경력을 기반으로 연출까지 확장한 영화인이다. 1969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대학교(NYU) 대학원 영화이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유학을 통해 이론적 기반을 갖춘 뒤, 한국 영화 산업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제작 경력을 쌓았다.
2000년대 초중반부터 대형 상업영화 프로듀서로 탄탄한 커리어를 다진 후, 2013년 사회고발 스릴러 《공정사회》로 첫 메가폰을 잡으며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치렀다. 이후 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도입한 팩션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2016)과 범죄물 《여타짜》(2021)를 연출하며, 사회적 메시지와 흥행성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기술을 지닌 창작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채영, 정혜인
최민철, 김선빈
도박판에 뛰어든 미미가 정체불명의 타짜 오자와 만나 인생을 건 짜릿한 승부를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
염전노예 사건 제보를 받고 섬으로 간 기자들이 끔찍한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진실을 파헤치는 파운드 푸티지 스릴러.
장영남, 마동석
황태광, 배성우
경찰과 남편이 외면한 딸의 성폭행범을 직접 찾아 나서 40일간의 추적 끝에 통쾌한 복수를 감행하는 엄마의 이야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수현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인공지능에 맞서 최강의 전투를 벌이는 어벤져스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이정현, 이해영
명계남
억척스럽게 살아온 수남의 잔혹한 복수극을 비롯해 KAFA가 배출한 완성도 높은 독립영화들.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악플러의 죽음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SNS 추적극 등 신선한 소재와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들.
권상우, 정려원
마동석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작은 상처에도 치명적인 통증을 느끼는 여자의 강렬한 멜로.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부산 해운대에 초대형 쓰나미가 닥치면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재난 블록버스터.
권상우, 김하늘
13년 지기 소꿉친구인 스턴트맨 지망생 지환과 배우 지망생 달래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임창정, 하지원
유채영
대학 차력 동아리와 에어로빅 동아리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청춘들의 이야기.
최민식, 안성기
유호정
조선 천재 화가 장승업의 예술혼을 그린 걸작 '취화선'을 비롯한 당대 웰메이드 상업영화 기획.
최우수 장편영화 작품상
플래티넘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경쟁부문 First Prize
PRESS & INTERVIEW
"프로듀서일 때는 예산과 환경 등 영화 전반을 크게 봐야 한다면, 감독일 때는 크리에이티브 영역에 깊이 집중합니다." 대형 상업 프로듀서부터 독창적인 창작자까지 쉼 없이 달리는 그의 영화 철학.
Read More →
DIRECTOR's INTERVIEW
한국 상업영화의 굵직한 궤적을 그려온 프로듀서 이지승. 그가 처음 메가폰을 잡은 영화 《공정사회》를 통해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꼬집는다. 베테랑 영화인의 새로운 시선.
Read More →
DIRECTORIAL DEBUT
대형 상업영화 '해운대'의 프로듀서로 활약했던 그가 메가폰을 잡았다. 5천만 원의 저예산과 단 9회 차라는 척박한 촬영 조건 속에서도 영화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강렬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진 감독 데뷔 스토리.
Read More →